글 수 21
박민준
조회 수 : 1
2026.09.29 (02:24:04)
"나는 한국 사람이다. 너희들은 우리 땅에 와서 우리 동포들을 수없이 죽이고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였으니 죄를 지은 자는 바로 너희들이다. 우리들은 너희들에게 형벌을 줄 권리는 있어도 너희들은 우리를 재판할 그 어떤 권리도 명분도 없다." — 유관순

Parse error: syntax error, unexpected end of file in /hosting/shadowing/html/files/cache/template_compiled/e662d93fed3240ea7dee59368b424105.compiled.php on line 297